아빠 카드를 훔쳐서 결제했다 이기야


잠시 후면 아빠폰으로 해외결제 알림이 간다 이기야


아빠가 깨기 전에 알림문자를 지운다 이기야


이번 달 26일에 들키고 잔혹한 체벌 ( 젊은 시절 킥복싱을 하셔서 아직도 손발이 매움. 맞으면 아픔 )이


벌어지겠지만 상관없음


아 아니다 씨발 내가 무슨 생각으로 한거지 아 씨발 아 무서 아 어카지


지금이라도 취소할까 아 씨발 아 


갤러들아 글 쓰는 도중에 갑자기 무서워졌어 어캄


아 씨발 결제 회사 이름이 로봇킹덤으로 나오던데 아 씨발 아 아 무서 아


지금이라도 취소할까 아 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