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부산에 있는 지잡대 다니는데


본인 원룸에 뒹구는 시즈 아이언하이드 박스를 보고


같은 과 새끼가 뭐래는 줄 아냐?


시선을 박스에 꽂더니!! 혀를 오로롱 굴리면서!!


" ...아...아이언히데..... "


아!! 내가 이딴 빡통들이 다니는 학교에 비싼 등록금 내고 다닌다!!


학교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낙동강이 나오는데


도도히 흐르는 낙동강에 몸을 싣고 멀리 멀리 남해 바다로 떠밀려 가고 싶다.....아! 이 지잡인생!!


히데....아! 히데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