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물건을 보고 사겠다며 가게를 찾는 이들이 많다. 절반은 지방 손님이다. 주말이면
부산·대구·광주 등 전국 각지서 몰려든다. 팽이장난감인 탑블레이트의 2000년대 초반 모델을
구하기 위해 제주에서 올라온 이도 있었다.”
주력제품은 캐릭터완구. 전문용어로는 ‘용자물’이다. 용자는 용사를 뜻하는 말로 정의를 위해
싸우는 영웅이 나오는 만화영화 속 캐럭터장난감을 그렇게 부른다. 가격은 대략 5만∼10만원 선이지만
희귀성과 크기에 따라 수십만원을 호가하기도 한다.
요약하면 창신완구 실장님은 어머니를 도와 일을 하고 계시고 오프라인 영업만
하는데 인터넷에서 입소문이 나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함ㅎㅎ
한국인은 케이캅스, 다간, 골드런 등의 용자물을 많이 찾고(트랜스포머x)
일본인은 씽씽캅, 가오가이거, 구슬동자를 많이 찾고
중국인은 은하영웅 사이버트론, 정의의 용사 카봇, 비스트워즈를 주로 찾고
미국인은 카봇(카-로보트)를 많이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창신완구에서 판매한 최고가 완구는 다간 시리즈에 나오는 청룡이고
*기자님이 착각하셨는데 마이트가인, 창룡(광룡)
35만원에 파셨다고 함! 그 외 한/중/일 세자매가 모두 찾는 아이템은
달의 요정 세일러문이라고 하네요 ㅎㅎ
기사/사진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20166609339400&mediaCodeNo=257&OutLnkChk=Y
창룡 사진 출처
바가지쟁이나님??
얍... 10년 전에도 그랬고 좋은 소리는 못들었음...ㅡㅡ; 가격이나 서비스나
틀딱조형들말고 안파나
트포류 말고 신상도 들여오는거 같긴 한데 누구 하나 얻어걸려랴 하는 장사도 하는거 같음
창렬완구
저사람 옛날 완구 안팜 가서 얼마냐고 물어보려고 했더니만 걍 안판다고 말 끊음
돈이 많이 없어 보이는 옷차림을 하고 간 거 아냐?
요건 팩트!! 어린애가 가거나 떠보기,차림세보고 비싸다고 하고 툭 던질때도있음 걍 맘편히 앞에 전시된 가격 써있는거 저렴하게 사는게 건강상좋음
아아 돈 있어보이나 없어보이나로 판단하나 보넹 ㄷㄷ
차림세 때문에 푸대접하는걸 정당화 할순 없음 내가 명품 사려는 것도 아닌데
옷을 잘 입고다니란 말이 아니라 거기 사람들이 그런 족속들이라는 거.
그래서 더 빢친다는거임. 비싸게 팔거면 사람 가리지 말아야지..개라슥..
ㅅㅂ 멋지게 잘 차려입고 고전 완구 사러 다니는게 더 웃기겠다ㅋㅋ
기사나니까 선한얼굴되는거보소 - dc App
5900원 레트렉스 사러 갔을땐 왠 할머니가 계시더니 주인장이 요사람이구만
할머니 분이 사진에 나오신 분 어머니신듯 ㅎ
전 마이트가인을 제일 좋아합니다ㅎ - dc App
개4가지 없는곳 진짜 가격도 갈수록 진짜 창렬을 넘어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