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지고 싶었던 장난감 못가진게 가슴에 남아있기도 했고 일정 나이되니까 부모님이 아끼던 장난감


강제로 친척한테 다 줬을 때... 진짜 울었음... 그리고 학교생활 하다가 01년도 조이드보고 무적! 파워레인저


로봇인줄 알고 모으고,,, 03년도 카씨점넷 알게되어서 가지고 싶었던 비스트워 완구 하나둘씩 모으고...


한창 떨이중이던 카봇시리즈도 사모으고,,,ㅋ 쥔공 소방자 프라임이 오렌지토이에서 1.2에 덤핑되었는데


거진 3년을 남아있었음ㅎ 이 이후 건담도 모으고... 은하영웅 사이버트론 국내방영 때 것들도 맘에 드는 애들


모으고... 오렌지토이에서 일본에서 슈퍼링크 재고들 수입해서 그것들 또 사모으고... 그러다 영화개봉하고


전역하니 트랜스포머 프라임 나와가지고 고 시리즈 쪼만한거 모으고 뭐하고 하다 지금까지 왔는데...





*1줄요약


어렸을 때 가지고 싶었던 장난감 못산게 한으로 남아서 나이먹고 장난감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