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트포 뽕이 차오를 초~중딩때가 마침 본가의 최전성기로 남은 ROTF~DOTM시절이라 명품들도 많이 나왔고 정발된 종류도 엄청 광범위했으니 그 때 급식이라 못샀던 명품들을 갖고싶어서 뒤늦게 사게된 사람도 많을거라고 생각해 그때는 주변 애들도 범블비나 옵티머스 완구 하나는 집에 있었을 정도니 이 본가에 한획을 그은 시대초월작도 그시기에 나왔고 - dc official App
제 책상에는 아직도 하스브로 rotf 리더 옵대장이 있죠 물론 세월에 의해서 조금 낙지가 생겼을뿐 아직 현역급입니다
휴얼재즈 사고싶어서 미쳤지..
그때 그렇게 가지고싶었던 머장이 TLK 본이후로는 도저히 눈길이 안가드라
2년 전에 막 입문했을 때 아머나이트 옵티머스 보고 부왘 했던 시절이 있었지
짤 2편 리더맞져? 이거 보고 진짜 끝판왕이라고 생각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