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판,얼라인드 모두 IDW 2005에게서 강한 영향을 받은 시리즈들이지만
사이버버스처럼 대놓고 분위기나 설정 그리고 디자인등을 IDW 2005에서 가져온 경우는 없었던 것 같음.(그렇다고 오리지널리티가 없다는건 아니고)
IDW G1과 같이 연계되던 느낌의 완구 라인업은 마니아 지향의 CHUG였는데 코믹스도 완결난다음 리부팅하고 시즈도 컨셉이 초심으로 다시 돌아간 상황에서
현재는 미디어나 완구나 아동을 지향하고 있는 느낌이 강한 시리즈가 그 계보를 이어받고 있다는게 좀 아이러니하다고 해야하나...
프라임 워즈 트릴로지요? 아이엠그루트
짤 뭔가 이상한데 범블비가 실제로 저런말 하는거...?ㄷㄷ
훼이크
그니까 고퀄 완구 좀 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