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원래 반자이트론, 사이드웨이즈, 사운드블래스터, 디럭스 dotm 사운드웨이브 살 정도로 트포 광팬인데다가 웬만하면 퀄리티도 깐깐하지 않게 따지는 스타일임
근데 난 이거 둘 보자마자 그냥 어이가 없더라 처음에
진짜 실환가? 본가가 드디어 미쳐버렸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음
다행히 스튜디오 시리즈가 나오면서 다시 관심을 갖게 됐다.
근데 아직도 저 둘을 처음 접했을 때의 그 충격은 설명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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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범 라쳇도색 네모트론
네모트론은 난 좋던데, 혹평이 너무 많음ㅋㅋㅋ
군장머스 프라임
군머에서 TLK 보고 손절햇을때가 제일 식었던거 같던데 그때즘 집에 있던 마베포머 완구 대부분을 지인에게 헐값으로 팜
나도 그때 팔아버릴 뻔했는데ㅠ
저거 보고 진짜 갈데까지 갔구나 해서 지금도 트포 4 완구 없음..ㅋㅋ
나도ㅋㅋㅋㅋㅋㅋ 4편 완구 없음ㅋㅋㅋ 굳이 따지자면 블맘록이 있는데 그건 스튜디오 짭이니 그렇다 치고
짭니크토이즈 락다운은 샀다 그래도
난 원본이 aoe때 나온 완구인 제품은 단 한개도 없는 거 같음
작년 내내 기다린 MPM 아이언하이드
이것도 납득
4편이 제일이였던거 같음.. 저 기사옵은 대체 완구를 어떻게 하려고 저런식으로 만든건가 싶었다가 퍼에랑 리더급 꼬라지 보고 착잡했었지
ㄹㅇ로ㅋㅋㅋㅋ 4편때 진짜 잠깐 손절했었다니까ㅋㅋㅋㅋ
근데 정작 3사들은 나름 완전변형 잘 시키고 본가도 어느정도 해내는걸 보면 참 기술의 발전이라는게 어마무시한거 같음
무비 그림록이 그 산증인이자너
완구보고 현타온적은없는것같네. 그냥 길게 현타온게 6개웧인데 그때 집도힘들고 더 수집하자니 돈이없어서 반강제 식어버린거?
이건 마음이 아픈 거시애오……
생각해보니 최악의기사 본 다음에도 현타 진하게 와서 트포에 관심끊었다가 범블비 예고편 보고 복귀함.
이게 현실인 거에요 콘
처음 뜯을때 짜게 식었다가 여러번 만지다보면서 뽕이 차는 스타일임. 마피 빼면 다 개봉하고나서 뽕 다빠졌음.. - dc App
마피를 사야하는 유형이시군뇨
짤에서 범블비는 괜찮아보이는데 - dc App
트붕쿤…
니가 3편스스가카 좋아하는것처럼 쟤도 저거 좋아보일수도 있는거지 뭐
맞네, 그럴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