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원래 반자이트론, 사이드웨이즈, 사운드블래스터, 디럭스 dotm 사운드웨이브 살 정도로 트포 광팬인데다가 웬만하면 퀄리티도 깐깐하지 않게 따지는 스타일임


근데 난 이거 둘 보자마자 그냥 어이가 없더라 처음에

진짜 실환가? 본가가 드디어 미쳐버렸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음

다행히 스튜디오 시리즈가 나오면서 다시 관심을 갖게 됐다.

근데 아직도 저 둘을 처음 접했을 때의 그 충격은 설명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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