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용자 장난감 엄청나게 좋아했는데 부모님은 절라 보수적이라 주인공 기체 같은건 사보지도 못하고 빌드타이거 이딴 거랑 쓰레기장에서 주워온 정크들 이렇게 있었음

학식충 시절에는 장난감 전혀 관심 없었음. 여자 사겨보고 싶어서 동호회도 가입해보고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녔을 때도 있었지만 1,2년 해보다가 포ㅋ기ㅋ

한동안 우울증 걸려서 약 수십개 입에 쑤셔넣고 자살시도 하다가 어떻게 살게 된 와중에 우연히 마피옵을 보게 되고 어렸을 때의 욕망이 갑자기 눈덩이처럼 불어남

무비 마피시리즈와 ss시리즈들을 닥치는대로 모으는 훌륭한 장난감 오덕후로써 재탄생함

결론:장난감, 여친 둘다 가진 갤러들 부럽..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