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동안 건담,조이드,트랜스포머 모으면서 항상 느끼는게
어릴때 가질수없던걸 모으고나니 나만의 토이왕국이 점점 커져서 만족감 ㅆㅌㅊ인 반면 애들이 점점 많아질수록 성격이 점점 쪼잔해지는듯
폴리캡이 찢어지고, 도색부분 혹은 데칼부분이 까지고
단차가 생기고,비엣남 당첨되는등 프라에 문제가 생길때마다 막 신경쓰여가지고 당분간 일에 집중이 잘안됨
일단 내 능력 범위안에서 개수할건 개수하지만 그렇지않을땐 그게 또 트라우마로 남게되더라,
시간지나면 괜차나지긴 말이지 -ㅅ-
하다못해 수천만원 자동차를 소유하는 사람들도 그러는걸
일에 집중이 안되는건 맞는데 트라우마로 남지말어. 남으면 애정이 식는단다 (즐거운 취미생활을 위한 충격요법.(???)) - dc App
사실 내 성격이 급한데다 완벽주의에 가까워서..
나랑 비슷하긴 하네 트라우마까진 아니지만
변신 가동만 잘되면 도색미스같은건 레드썬하는 타입이라....딱히 그정도까진 아닌거 같네
돈주고 샀는데 하자 있으면 신경쓰이는건 당연한거임 1천원 짜리 콩나물을 사도 싱싱하지 않으면 짜증나는데 - dc App
나도 프라질하고 도색까짐같은거 민감해지드라 옛날엔 안그랬는데
내가 이상한 거구나… 심한 경우만 아니면 괜찮던데
아직 ss 시리즈 만 사서 그렁가 도색 은 확인 안하고 잘 갖고놈 mpm 시리즈 사면 도색 볼지도 - dc App
이해된다.
프라 안 하길 잘 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