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반다이만 하더라도 

고라이온은 3만2천엔 정가에서 예약 종료후 바로 4만5천엔 좆리가로 되팔 시작함

이 모든게 예약 뜨고 5초 후에 바로 시작된 씹좆리미엄가격

짱깨 새끼들이 반다이 예약 뜨자마자 빛의 속도로 구매한 다음에 만엔씩 더붙여 되팔이함


요번에 마피옵 3.0이 5만엔에 올아왔지만 

그래두 무비마피 시리즈는 아직까지 10만원대를 고수하고 있으니 아쉬운건 품질이 짭한테도 밀린다는게....

발매 하고 나서도 한동안은 넉넉한 편이고 오히려 정가보다 떨어지는 경우가 대다수니 다행인건지 불행인지 모르겟다

요번 각하는 리뷰 이제 많이 올라왔는데 이슈 없는걸 보면 멀쩡한거 같아 정말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