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오후에 출근을하기에 
딸랑구와 함께 늦잠을 퍼질러자고 일어나서
부랴부랴 콘푸로스트 한그릇을 섭취후 딸랑구님을 어린이집에 보낸뒤 오늘도 스쿼드탓을 오지게하며 배그를 하는데
때마침 스쿼드 한새기가 차로 날 치고가서 이새끼를 죽이고 끈다는 신념과함께 눈에 불을 켜는순간 띵동 하곤 시크한 택배기사님이 문앞에 왠 커다란 박스를 두고 환영처럼 사라진다

이게 그 박스다. 조ㄴ나 거대하다 난 이렇게 큰 피규어 상자를 태어나서 처음받는다. 물론 3a제품도 급식때부터 상상으로만 구매했지 마누라 등짝 스매싱 감안하고 지른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하니 시바 근데 자세히보니 핫토이테이프와 핫토이 일련남바
MMS490이 박스에 떡하니 있는데 시발 뭔가익숙하다
저건 데드풀2 ?!?!

이건 있는건데... 

그러나 걱정은 없을터 무러 토쩔에서 구매했기에 메이저마트인 그새기들이 따로 이런 거대찐빠를 낼리가없고 역시나 열어보니 감동적인 3a 로고와함께 그래도 거대한 박스가 들어있다.

꼼꼼한 포장으로 뽁뽁이를 칭칭 감아줬지만 
저 거대한 박스를 들킨다면 장착해놓은 이벤트 메타가 통하지 않을 우려가있으므로 과감히 분리수거를 위해 따로 빼놓는다. 

우와 씨박!!

존나 또 거대하다 처음에 이걸 봤을때 느낌은
하 시발 존나좋다와 하 시발 난오늘 뒤졌다의 느낌이
공존하며 지금이라도 환불할까 라는 생각이 살짝들지만 그런거없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얜 내꺼다. 

커버 부직포를 열어내면 이새끼들 최후의 기사가 컨셉이어서그런지 스티로폼에 비석마냥 간지나는 로고를 잘 새겨놨다.
이것도 멋지다. 
집에 3a 범이없어도 이 박스를 구해서 커버와함께 전시해두고 
어 그냥 개봉하기아까워서 미개봉전시야ㅜ라고해도 
아는사람에겐 존나큰 부러움을 사게될 것이다. 

윗면을 열면 친절한 메뉴얼과 부속품이보인다.

처음느낌: 존나크다... ㅈ됐다.. 

꺼내는데 이게꼭 사람새기 일으켜 세우는것처럼 일어난다. 
하지만 다이케스트 제품이 아니므로 사람새기마냥 무겁진 않다. 

조오오옼나 머싯다...

 필자는 일단 저 거추장스러운 비닐을 벗겨내고 
이리저리 만져보며 사진촬영을한뒤 추후 리뷰글을 올리도록 하겠다. 

이상 
3a dlx범블비를 지른뒤 예약을 더 기다리기 힘든와중에 눈에띄어 핫토이 데드풀살때 마눌님 에게 던져두었던 할인 이벤트 당첨 떡밥을 회수하며  충동구매해버린 3A TLK 범블비 언박싱 리뷰였으므로다음엔 상세 리뷰와 함께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하겠다. 

유부남 트갤러들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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