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2편 시작합니다!
여기는 어깨부분인데 어깨관절을 앞으로 당겨준 사진이야.. 생각보다 가동범위가크지?
어깨축을 중심으로 옆으로 돌아갈수가있어.. 이 포인트가 의외로 가동에 엄청난 도움을주지..
위로는 이정도올라가는데.. 저 어깨관절 올리는게.. 진짜 처음 접하는사람들한테는 공포일거야.. 엄청나게 뻑뻑해.. 나도 처음에 부러지지않을까..
걱정되서 만지지도못했어... ㅠㅠ
3A는 절때 기존 트포처럼 막 관절을 움직이면안되고 메뉴얼에나와있는 가동포인트를보고 잘 잡아서 움직여줘야해 안그러면 천둥의 신이
고가의 3A를.... 여기까지만..
팔관절은 이정도 적절히 움직여줘 더접으면 갑주 파손의 위험이있다고 메뉴얼에도 나와있어
고관절 가동샷 위로 꽤나 많이올라가지?? 역시나 파손에 주의하며 움직여줘야해 생각보다 고관절부분이 얇아..
무릎가동도 준수하게 움직여 사실 2중관절로 더 접힐수있는데 갑주파손위험으로 살짝 덜 움직였어... 사실 저정도만해도
왠만한 포즈는 다 잡을수있으니..
이건 아무사진도아니게아니고 허리를 최대한 위로 구부린 사진이야... 그냥 허리를 펼친느낌?
허리를 아래로 수그린샷.. 괜찮은 각도로 내려가는데 볼관절인가봐 그래서 생기는
단점이 상체가좀 무거워서 포징할때 상체가 중심이 내려가는 자세를하면 스르르 수그러들어버리더라고..
그밖에 목 옆의 카라, 허벅지갑주, 무릎갑주 모두 움직임에맞게 가동이가능해 하지만 연결부가 작기때문에
파손에 굉장히 주의해야해!!
더듬이 움직여본샷인데.. 왜여기있는지 모르겠다...
현재 갖고있는 장식장이 이케아 데톨프인데 유리다보로 2cm 정도 늘려줘서 저렇게 우겨넣은 느낌으로 들어가...
참고해주면될듯.
날개 접힘 가동샷
루즈샷이야 난 일반판이어서 버스터는 없고 전투헤드, 망치걸이대, 망치 그립용 지지대와 망치 가 있어..
내가 손이좀 작은편인데 망치가 저렇게 딱잡혀.. 이거 다이케스트였으면 남자들은 무조건 돈까스한번 두들겼다 레알로..
망치 그립용 지지대는 저 손바닥 구멍에 꽂을수가있지
구멍에 저렇게 꽂아주고..
망치에나있는 구멍에 딱 맞춰주면 흔들림없이 그립이되
이건 망치 지지대
등부분 저 파이프같은 부분에 걸어줄수가있어
이런모양으로걸어주고 망치를 걸어줄수가있어.. 탈착이 쉬워서 굉장히 편해...
또다시 20장 제한으로... 3편으로 넘어가야되는데... 이제 출근시간이라.. 3편은 저녁에 적도록 할게...
3편은 약간의 액션포즈와함께 상세리뷰를 마무리할 예정이야
즐거운 오후 보내라구 트갤럼들아
무기를 하나만 넣어주는건 너무 아니꼽자 가격이 얼만데...
와우 정말 지리네 ㄷㄷㄷ 가격이 가격인 만큼 파손나면 바지에 지리겠네 좋은 리뷰 잘보고 갑니다 - dc App
파손 저심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