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야간이라 한참 자는데 엄마 벌컥 오시더라구,
오자마자 하시는말씀이.
"장난감들은 니랑 같이사는데 손주 안놓나?"
하하;;;
그리곤 복날이라고 주고 가셨는데
오늘에서야 먹는다.

간이 딱맞고
내가 분가해서 살기전 입맛이랑 똑같다.

어머니 환갑 다되가시는데, 보통 나이드시면 간이 짜진다는데
울엄니는 그대로셔서 다행이다ㅠㅠ

너무 뻘글되지말라고 정리안된 우리애들도 같이 나오게 찍었다.
너무뭐라하지말고...
요것만먹고 자야지ㅠㅠ

이번주 야간조 끗...

일어나면 팬즈하비 블랙진라이 갖고놀아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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