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여기서 트랜스포머의 \"실측\" 자료가 존재하느냐임
공개된 설정자료뿐인데 이걸 실측자료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민망하지
영상화 하는 과정에서 좀 더 보기좋은 연출을 하기위해 의도적으로 크기를 늘이거나 줄이는걸 감안하면 공개된 설정도 그저 참고자료에 불과하게됨
이걸 공식화 한다고 장난감 크기 물어봐가며 (ㅋㅋㅋㅋ) 숫자 끼워맞추는게 의미없는일은 아님
본인이 만족하는데 이게 왜 의미가 없어
근데 이제 그걸 남들 코밑에 들이대며 츄라이를 외치는건 의미가 없는짓임
관심이 없거든 아 ㅋㅋㅋㅋ
공개된 설정자료뿐인데 이걸 실측자료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민망하지
영상화 하는 과정에서 좀 더 보기좋은 연출을 하기위해 의도적으로 크기를 늘이거나 줄이는걸 감안하면 공개된 설정도 그저 참고자료에 불과하게됨
이걸 공식화 한다고 장난감 크기 물어봐가며 (ㅋㅋㅋㅋ) 숫자 끼워맞추는게 의미없는일은 아님
본인이 만족하는데 이게 왜 의미가 없어
근데 이제 그걸 남들 코밑에 들이대며 츄라이를 외치는건 의미가 없는짓임
관심이 없거든 아 ㅋㅋㅋㅋ
병먹금하자. 관심 줘 봤자 기뻐서 날뛸텐데
틀린공식 틀렸다하니깐 이지매라고 하는게 문제지
일례로 다른 회사의 같은 차종 같은 축척의 자동차 모형을 비교해봐도 크기가 좀씩 다르더라.
축소하면서 뭉개진 디테일은 강조하기 마련임 그 과정에서 회사마다 형태가 미묘하게 달라지고
ㅆㅇㅈ
그냥 지 꼴리는 대로 사는게 정답인 거지 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