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같이 만지면서 느낀건 역시 30주년 스프링어는 정말 잘 나왔다ㅋㅋ
비교적 간단한 변신 방법으로 3마리 토끼를 다 잡음
무기 수납방법도 나이스함

오픈플레이는 내기준엔 변형 방식이 꽤 신박하네
허벅지를 반동가리 낸다던가 정강이 부분을 돌린다던가 처음 겪어보는 방식이었음

재질은 본가같은 딱딱한 재질은 아니고 약간 물렁한 느낌? 마케토이가 가장 흡사한 듯

로봇모드일 땐 복부부분 고정이 너무 약함 툭하면 빠짐
얼굴도 좀.. 못생긴 편인데 보다보니 정든다

차량이나 헬기나 보기에 다 좋은데 무기 수납이 좀 별로야
차량은 본가처럼 칼을 숨길데가 없어서 옆구리에 꽂아야해서 보다시피 보기에 구림
헬기는 총을 옆구리에 꽂고 칼은 프로펠러로 변형시키는데 칼집 부품을 둘데가 없다
근데 조종석 안쪽에 조인트가 있어서 여따 꽂으면 될 듯함. 설명서가 없어 이 제품은 시바..

어깨는 마지막 사진이 오피셜인데 구글링 해보면 다들 취향에 맞게 변형하는 듯. 다만 고정은 잘 안됨


단점이 좀 있는듯 하지만 가격이 모든걸 용서한다.
마피급인데 불구하고 4만원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