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이 외교 망치고 이재용이는 뒷수습 하러 가는 사이, 개, 돼지들이 일제 불매 운동해서 겔러리가 썰렁한거냐? 아님 타카라토미가 짱개산에 밀린거냐?


자영업자며 주변 상인들 장사 안돼서 폐업이 속출해서 돈 없어서 취미 활동을 못하는거냐?


아니면 느그 부모가 자영업하다가 망해서 용돈이 끊겨서 못사고 있는거냐?


요즘 겔러리 게시물 수가 뜸하고 트포겔러리가 죽은 느낌인데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