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무비에 등장한 갈바트론,사이클로너스,스커지
고문에 의해서 강제로 유니크론을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진짜 부하라는 느낌은 약하지만
마블 코믹스에 등장한 갈바트론 II는 유니크론에 의해 사이버트론이 멸망한 미래 출신이라 유니크론에 종속되는 안습한 인생을 산다
마블 G1의 후반 스토리를 집필하게 되는 사이먼 퍼먼은 러브크래프트 신화에서 모티브를 가져와서 유니크론을 악신으로 각색하였고
지금은 이게 그냥 공식 설정이 되어버림. 그리고 정신력이 약한 사이버트로니안은 유니크론에게 지배당해서 광기에 물들어
사진과 같이 윾니크론 투구를 쓰고 깽판을 친다는 설정을 만듬. 이들을 유니크론의 시종이라고 부름.
배틀스타즈의 데스트론 지휘관인 다크 노바도 유니크론과 커넥션이 있다는 의혹이 있음.
그리고 비스트 워즈의 프레데콘 원로회와 타란튤러스는 유니크론을 비밀스럽게 믿는다는 뒷설정이 있음.
비스트 워즈 네오에 등장하는 블렌트론. 에파올라,라트라타,드라크론이 멤버.
두가지 이상의 동물들이 혼합된 퓨저들로 악신 설정의 모티브가 된 러브크래프트적인 느낌이 제일 잘 살아있는거 같음.
보트콘 한정 코믹에서는 윾니크론을 따르며 차원을 넘어서며 깽판을 치는 미니언즈 오브 유니크론과
네메시스 프라임이 존재함.
펄른이 DW사의 워위든에 첫 등장했을때는 유니크론에 의해 타락한 최초의 트랜스포머였다는 설정이였지만
지금은 걍 개인적인 원한으로 사이버트론을 조지려고 한다는 식으로 더 자주 묘사되는거 같음.
실사판처럼 뜬금없이 디셉티콘을 이끌고 있는 경우도 있고...
갤포에서 기간티온 출신인 사이드웨이즈와 사운드웨이브는 고향별의 멸망에 복수심을 가지고 유니크론을 따른다는 북미판 한정 설정이 있음.
사실 사이드웨이즈는 아마다에서는 유니크론과 동일 인물이였으나 갤포를 유니크론 트릴로지의 연속성에 속하기 위해 이런 설정을 붙이면서 약간의 설정 오류가 생김.
DW사의 에너존 코믹에서 유니크론은 원래는 멀쩡했던 트랜스포머를 납치해서 세뇌한뒤 자신의 4기수로 만들었는데
각각 라이녹스(전쟁),에어레이져(죽음),테러소어(기근),치토(역병)으로 이루어짐.
특징은 모두 아마다 라인업으로 나왔던 비스트 조형들이라는거.
유니크론은 피도 눈물도 없던 프라임 가카를 지배해서 억압이 뭔지 알게 해줬지
이런 씹...
IDW G1 극후반 시즌은 로스트 라이트만 읽어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블러전과 동물 친구들이 유니크론의 수하로 등장.
마지막으로 훌륭한 1:1 윾니크론의 자손인 트붕이가 있슴
시즈 윾니크론을 못구해서 아쉽다면 이 친구들을 모두 구해보는건 어떨까?
저어는 걍 월급 받으면 갈바트론 사이클로너스 스커지나 마련해야 것음
퓨저 애들을 여기 써먹은 발상 참 좋았음 - dc App
외모도 독특한데 연출도 사이바토롱 데스토롱 다 털리는 수준으로 강력해서 - dc App
코스믹 호러 조와용
첫짤 완구에 100% 충실한 작화가 아주 인상적이네
이 글은 유니크론이 높게 평가.
IDW G1 코믹스의 맥시멀은 엄밀히는 리즈 맥시모의 수하지
뭔 묵시록의 4기사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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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