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흔하게 쓰였던 카메라 모델인 미놀타 XD-11과 캐논 AE-1.
틀딱 조형과 비교하면 미놀타쪽이 더 닮은거같긴 한데 MFT에서 AE-1을 실어놨더라구.
일단 틀딱에 달려있는 렌즈는 줌렌즈로 추정.
애니상의 리플렉터는 플래시가 안달려있음.
퍼팩트 이펙트와 그 짭퉁회사들의 카메라.
무기를 수납하기 좋게 렌즈가 망원 단렌즈로 바뀌어있음.
나름 지구 카메라 모양이 나는거 같지만 카메라 조작버튼이 틀딱보다도 알아보기 힘듬.
뷰파인더(리플렉터 멤버 말고 카메라 뒤쪽에 눈대는 부분)는 몰드로만 파져있다.
그래도 한때는 제일 그럴듯하게 카메라 모양을 재현한거 같았는데...
KFC는 뭐ㅋㅋㅋㅋ
메이크토이즈와 팬즈토이즈는 나름 조작부처럼 보이는 데칼도 붙이는등 노력했으나 슬픈건 매한가지.
그래도 둘 다 렌즈까지 재현한 뷰파인더가 존재하며 메이크토이즈껀 나름 뷰파인더가 그럴듯하게 재현되어 있음.
TFC 리플렉터는 필름은 아니고 디지털 카메라지만 제일 완벽한 카메라 재현을 보여줌.
심지어 렌즈의 디테일마저 재현해서 무슨 종류의 렌즈인지 명확하게 판별이 가능함.
배터리에 잡다한 포트, LCD 스크린 등 DSLR 하면 생각나는 부위가 모두 그럴듯하게 재현되어 있다.
진짜 DSLR 사이에 있으면 헷갈리지 않을까?
대신에 로봇 모드는 상당히 어정쩡하게 생겼다... 못생긴건 아닌데 리플렉터 같지가 않아.
그리고 예상치못한 퀄리티로 나와준 시즈 리플렉터 틀딱 컬러
카메라의 조작버튼부터 옵션까지 모두 그럴듯한 퀄리티로 나와있음.
일단 셔터버튼과 기능선택 돌림판이 따로있다는거 자체가 TFC를 제외하면 위에 있는 놈들과 차원을 달리한다.
뷰파인더는 단가 문제로 몰드이지만 뭐 나쁘지 않다.
렌즈가 약간 아쉽지만 눈금을 붙여놔가지고 나름 줌렌즈처럼 보임.
TFC와 비교하면 딸리기는 하지만 이녀석은 로봇 모드도 리플렉터답게 잘 살렸다.
스케일 때문에 MFT쪽으로 거의 마음이 갔었는데 저 완벽에 가까운 카메라가 날 굉장히 고민하게 만드는군...
약간 디지털카메라처럼 보이는 TFC제도 있다구
아 그게 있었지 추가해야것다
댓글이 적어선가 올라갈 추천 수 같은데 안 올라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