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존에서 산 SS27 범블비(일본은 SS23인듯)가 하나 있고 한국 토이저러스에서 산 SS06 스타스크림이 하나 있는데 품질차이가 많이 난다.
이상하게 범블비는 플라스틱 재질이 묘하게 싸구려 느낌이 나고 플라스틱사출이 얼룩지게 나왔어 (이건 금형이 마모되면 그럴 수도 있다는 내용을 본 적 있음)
그리고 차량 문 부분은 도색도 일정하지 못함 클리어파츠 위에 칠해서 그런 것 같지만 양쪽 문 마저 도색이 다름. 서페이서 처리를 할 수도 있었는데 아쉬움.
반면에 스타스크림은 이건 돈값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재질이 좋다. 가슴 왼쪽 파츠가 헐렁해서 잘 고정이 안되는 불량이 있지만 전시에 큰 지장은 없음
결론적으로 둘다 비엣남산인데 범블비가 너무 아쉽다 조형도 좋고 가동성도 좋은데 플라스틱 사출얼룩이랑 도색때문에 가격이 싸보이게 만든다.
이상하게 범블비는 플라스틱 재질이 묘하게 싸구려 느낌이 나고 플라스틱사출이 얼룩지게 나왔어 (이건 금형이 마모되면 그럴 수도 있다는 내용을 본 적 있음)
그리고 차량 문 부분은 도색도 일정하지 못함 클리어파츠 위에 칠해서 그런 것 같지만 양쪽 문 마저 도색이 다름. 서페이서 처리를 할 수도 있었는데 아쉬움.
반면에 스타스크림은 이건 돈값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재질이 좋다. 가슴 왼쪽 파츠가 헐렁해서 잘 고정이 안되는 불량이 있지만 전시에 큰 지장은 없음
결론적으로 둘다 비엣남산인데 범블비가 너무 아쉽다 조형도 좋고 가동성도 좋은데 플라스틱 사출얼룩이랑 도색때문에 가격이 싸보이게 만든다.
범블비 문짝 도색들은 예에전 디럭스급들도 이상하게 다 그랬긴 했음
확실히 스타스크림 플라스틱이 좀 단단한 느낌이긴함
그래서 일마존 스튜디오는 가격이 싸지 ㅋ 2만원도 안되는... 이유가있는법
타카라가 2017년 말부터 자체 개수, 도색을 포기하면서 품질을 확 낮춰버린 것 같다. rotf ss 메가트론만 해도 타카라제는 목부분이 너무 뻑뻑해서 가동하다가 부러진다는 보고가 일마존 리뷰에 잔뜩 있다. 개수를 포기하면서 생산 비용마저 하스보다 확 절감해버린 것이 아닌가 싶다. 그외에도 타카라제는 내는 족족 불량이 보고되서 일본 가서 사오는게 하나도 안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