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팬들한테는 조금 안타까운 소식이 있는데


G1 일본판에서 썬더크래커, 레이저웨이브, 온슬로트/브루티커스, 믹스마스터, 다이나자우라, 탠트럼, 노즈콘 등을 맡았던


시마카 유 성우분이 7월 28일에 돌아가셨었네.


아무리 지금 한일관계가 안좋다고 해도


트랜스포머 계에서는 상당히 안타까운 소식인데 갤러들이 모르는거 같아서 들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