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까지 무비2편 모으다가 관두고
다시모으면서 여기알았는대 나름재미진곳이라고생각한다
암튼 내가 이거 트포하면서 사건사고도 크게한방잇거든
2008년에 고2시절에일어난일이야  집에와보니깐
웬수같은 엄마친구라는 사람이 내방멋골린대로 들어와서는
내 건담이랑 밀리터리프라모델 탱크 비행기 그때당시
프리미엄 옵+메가트론 리더힘들게구한거에다가
습기제거한다고 공업용wd를뿌려버린거야
당연히 다 흐물흐물 염산마즌거처엄 녹아서 다 버려야했다
그리고 내가 엄마한테 왜 이런일벌어지도록 안말렷냐도
물으니간 엄마본인도 이럴줄몰랏다더라
오히려 자기친구편들어주는거있지 참 기가막혀서
그 병같는 엄마친구라는 사람 성격이알고보니
뭔가 나서길조아라하고 본인이 굉장히 유식하다못해
새로운 걸발견하면 제대로된 검증도안하고 므작정
응용해서 자신을돋보이고시픈 정신똘추기질을가지고있는거다 내가 그날바로 그아줌마 집찾아가서 내방에들어와서
왜 내물건들 다 녹아버리게 했냐 따지니깐
자기는 전혀 그럴의도없고 여름이니깐 습기제거해줄여고
한건데 왜 승질이냐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식으로
우겨버리니깐 그wd라는게 공업용이고 프라스틱에뿌리면
염산을들이붓는격이라 녹는다고알려주니
호로새끼가 버릇없이 도와준거생각못하냐는식으로
되치기하니까 여기서 내가 그여편내 주먹으로 묵사발내버린걸로 기억한다 그여편내 윗니아래니 다깨버리고
갈비뼈걷어차버려서 금가고 진단5개월나왓다나
그날 거기서 바로 이웃사람들 신고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어서
지구대로 잡혀갔고 엄마는 1시간뒤에 찾아와서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더라
암튼 이사건으로 학교는짤리는건 기본이고 소년원가는구나하고 자포자기하고 그때처음으로 담배를몰래피웟고 맥주한캔도 마신걸로 기억한다 하지만   엄마가 자기친구한테 손발이닳도록사과하고 2천만원 합의하자해서  어찌풀려서
난 소년원가지도않고 학교는 그냥나가게되엇거든
그 시ㅂ년때문에 2천날라먹고 하 시파 9년만에
다시와서 썰푸니깐 ㅈ나성질나면서도
여기서는 조용히 눈팉할려고 그래도 상관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