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야 짭은 짭이었지 조인트 안맞고 몰드 병신이었으니까


그러나 지금은 본가가 각종 성형 불량에 시달리는데 고맙게도 웨이장 맘바는 꼭 결합불량 및 단차로 소문난 것들을 가져다 도색 칠해주고 보수해서 내준다.

가격은 정말 황송할 정도로 저렴한건 물론이다.
이제는 ko니 짭이니 이런 말보다 비공식 개선판이라는 별칭이 훨씬 어울릴 듯하다

본가보고 힘숨찐 이지랄 떠는 애들 가끔 보이는데 도색만 창렬하게 냈으면 그렇게 붙여줄 수도 있지 근데 조인트 불량 성형 불량도 힘을 숨기기 위해 그렇게 내는거냐? ㅋㅋㅋ 생각좀 하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