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쓸데없이 고증따져가지고 호불호갈리게 만드는 경우가 있는거 같음
팬들을 위한 세심한배려보단 '왜 굳이 저런옵션까지 첨가해놓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게 함-_-;;
지원마피보니까 나중에 원작컬러로 다시 내던데 얘는 이게 최선이었나
이젠 원작고증 안하면 3사랑 다른게 없잖음
근데 가끔보면 '굳이 저런 설정 넣어도 되는건지 그정도면 충분하지 않나?'는 생각이 들게 하잖아, 특히 마피옵 3.0이 그런거같구
3.0옵은 그런건 잘한건데 가격이 문제였을뿐
좆껄룩
오히려 난 원작재현 집착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보는데. 세컨드가 방영하던 1998년의 기술력으로는 불가능했던 원작 완벽재현이 지금의 기술로는 가능해졌으니 애초에 그런 완구나 피규어같은건 작품 속의 모습을 최대한 똑같이 재현해서 구현화시키는걸 목표로 하는게 기본이라고 봐.
아 근데 저 사자는 지금봐도 별로네
그래도 극한의 고증이 요즘 마스터피스의 매력이지.
지원마피보니까 나중에 원작컬러로 다시 내던데 얘는 이게 최선이었나
이젠 원작고증 안하면 3사랑 다른게 없잖음
근데 가끔보면 '굳이 저런 설정 넣어도 되는건지 그정도면 충분하지 않나?'는 생각이 들게 하잖아, 특히 마피옵 3.0이 그런거같구
3.0옵은 그런건 잘한건데 가격이 문제였을뿐
좆껄룩
오히려 난 원작재현 집착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보는데. 세컨드가 방영하던 1998년의 기술력으로는 불가능했던 원작 완벽재현이 지금의 기술로는 가능해졌으니 애초에 그런 완구나 피규어같은건 작품 속의 모습을 최대한 똑같이 재현해서 구현화시키는걸 목표로 하는게 기본이라고 봐.
아 근데 저 사자는 지금봐도 별로네
그래도 극한의 고증이 요즘 마스터피스의 매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