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알바가 단가에 관해서 쓰는걸 싫어하는거지 자꾸 지워지네


어쨌든 트포 완구 평가 기준에서 단가는 얼마나 차지하는 편임? 그러니깐 가성비랑 비슷한말 같지만 제한된 단가의 부품수로 얼마나 선택과 집중을 잘했냐 있잔슴.

나는 흙속의 진주처럼 있는 괜찮은 몇몇 보급형 토이들이나 사이버버스의 엘리트 라인업 제품처럼 나사가 좀 빠져 있더라도 단가 초월적인 부분이 있다면 좋게 보는데

마스터마인트 크리에이션제 트포들이나 시즈 쇼크웨이브처럼 고퀄리티라도 단가값을 못한다 생각하면 좀 못마땅함.

물론 네모트론처럼 단가값을 하는데 선택과 집중을 괴상하게 하는 경우도 있긴 한데...


콜렉터들 보면 돈은 얼마든지 있으니 순수하게 퀄만 본다는 사람들도 있고 이건 보급형 라인업이니 나름 선방임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평균적인 의견이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