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머리는 좀 손봐야 하고 저 다리에 회색은 하얀색으로 바꿀 예정임. 가슴 창문을 열리게 해둔지라 매트릭스도 넣을 수 있을 거 같음. 팔에는 원래

저렇게 돼 있어야 하는데 이 크기로 저 삼각형 재현은 불가능할 거 같아서 그냥 그릴 부품으로만 함. 원래는 노란색이 있으면 안 되지만


이렇게 그냥 빨간색으로 하면 살짝 이상한 거 같음. 갤러들이 보기엔 머가 더 나아보임?

WA! 비클!! 비클도 꽤 신경쓰고 있음

그 이게 다른 완구들보면 실제 차랑 비슷하게 만들었던데 난 걍 만화처럼 만들려고 함. 화마다 모습이 조금씩 다르긴 한데 일단 내가 적당히 타협해서 만들려고 함. 저 사이드미러도 그냥 없앨까 생각중임

사실 이게 원래대로였으면 진작에 끝났을 텐데 내가 계속 만족을 못해서 뜯어고치고 해서 외형은 비슷해보여도 그냥 속을 아예 갈아엎고 하느라 좀 오래 걸림. 뭐 완성도야 높아지긴 해서 좋긴 함. 그래도 이제 비클만 좀 손보면 되니 거의 다 만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