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온거라기 애매한데

새로운 스튜디오제품떠도 그순간 쩐다! 뿐이지 뭔가 그냥 저냥하지네..

기존 무비제품과 중복되는 이름의 제품을 또 구해야하는 귀차니즘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영화판이 질린건지 영화판은 흥미가 떨어지네..

그렇다고 트포수집의 현타가 온거치고는 시즈제품들 칼구매하는거 보면 아니고..

갤러들중에도 시간 역행 수집하는 갤러들도 많던데

스튜디오 하나도 구매안한갤러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