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에 산 1/24 찝차는 너무 커서 FAIL








새로 산 1/35짜리는 얼추 들어맞긴 하더라





양 어깨에다가 변형용 뼈대 달아줌





목도 적당히 메꿔줬음

주재료는 휴지+순접, 칠은 네임펜




차량도 적당히 다듬고




결합도 얼추 했다

좀 조잡하긴 한데 어쩔 수 없지...


여기까지 진행하는데 장장 7개월이 넘게 걸렸네

복학 전까지 끝내는건 이미 한참 글러먹은거 같다

앞으로도 굉장히 더디게 진행될거 같고.. 그냥 별 기대말고 생존신고 정도로 봐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