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퍼펙트이펙트의
PC17 코어 메그너스 (울트라 메그너스)이다

참으로 오랫만에 찍어보는 이 리뷰...
학업에 치이고 삶에 치이고...

참고로 이친구는
컴바이너 워즈가 나오던 시절
퍼펙트이펙트 사에서 컴바이너들의 손과 발을
만들던 시리즈와 같은 이름을 사용한다
그야 뭐 귀찮아서 혹은 울메 조형이 컴워 조형과 비슷한 시기에서 나와서 그런 것일수도 있다
작년에 일본에서 사와서 아직도 안한 리뷰

그냥 간단하게 해보겟다

우선 로봇모드

Cexi한 몸매 구조를 가졌다
화이트 색상이 너무나 맘에든다
예전 제네 드리프트는 노랗게노란 하얀색이었눈데
이녀석은 퓨어하다.

울트라 메그너스와의 호환을 감안하면
이정도의 비주얼과 비율은 ㅅㅌㅊ라고 생각하는 부분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고간툭 자세
허리가 돌아가고 저정도 앞으로 선다.(?)
저 고간은 트레일러와 합체를 할때 도움이 된다.

마렵다 소변.


여러가지 포즈를 취할 수 있다.
확실히 어께가 볼조인트 그리고 무릎가동이
좋아서인지 굉장히 괜춘타.
그렇다고 관절이 너덜너덜한건 아니다
물론 헐렁한 건 뽑기일수도 있지겟지만



나는 한다. 합체

.
.
.

아아아....안대...


키이에에에엑 구와아아아아악!!!!!



...합체모드를 보자.

상상이상으로 변한게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바뀐부분이라고 한다면

가슴에 있는 이 무장이 바뀌었다 생각하면 된다.

손에 든 녀석은 원래 무장

열어보면 차이가 조금 있을 뿐이다.
그러나 참 잘만들엇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


아까도 말했다시피
고간포 포즈를 위해 사용했던 허리는

이렇게 합체모드에서 코어로봇의 다리가
등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한다.

자세히 보면 맨 위에 하얀파츠는 살찍 기울어져 있는데
밑에 허리가 꺾여서 등에 붙어있단 것을 알 수 있다.





아하하하하하하!!

위히☆


간단한 리뷰였다.
음... 뭔가 전보다 훠어어얼씬 간단해진 리뷰같지만
제목 그대로의 느낌은 받지 않았는가?
성공이다.리뷰.

확실히 이렇게 오랫만에 꺼내보니까 좋더라
본가에 이렇게 처박아두고 있던 애들을 꺼내니까
새록새록한다.


이거 담에는

이녀석을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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