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지만

털리면 모든 거래처에 연락할 수가 없다.

지네들도 졸나 정신없을테니까.

도망을 가든, 공장을 옮기든 바쁘지



소수의 연락받은 곳들의 정보가 일치하는 걸로 봐서

3사들중 웨이장, 블맘이 털린건 맞는 것 같다.


다만

생산중단될 정도로 털린건지 눈치보면서 도망다니는 건지는 모르겠네

정황상 웨이장과 블맘은 본가가 털꺼라는 걸 눈치채고 미리
도피처를 만들어둔 느낌이거든?



그 증거로 처음 보는 회사에서 내놓은

메가트론

메가트론 ko의 경우 거의 블맘께 맞는것 같네

생산을 어떻게 피해서 출시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