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이 많이 올렸으니 사진은 생략한다
한마디로 thrilling 30 시절 3사도 처발랐던 스프링어 급이다. 그야말로 10년에 하나 나올 법한 명조형.
덩치가 워낙 큰데 재질이 살짝 낭창낭창해서 묘하게 불안한 감은 있는데 이건 조인트 좀 손봐주면 될 문제고
양품이라는 전제 하에 프로포션 기믹 가동 몰드 크기까지 뭐 하나 모자란 데가 없다. 손에 5mm 조인트 들락날락하는 거나 스프링으로 틈새 메우는 거나 아주 작정하고 파츠를 쏟아부은 느낌이 든다. 변신 기믹조차도 제법 신박함.
처음에는 80달러 와 비싸다 싶었는데 만져보니 80달러면 오히려 싼 것 같다. 대충 9-10만원돈인데 이 가격, 이 체급에 이 정도 퀄리티 나오는 게 얼마나 있나 생각하면 트포는 아니다만 요새 뜨는 빅트롤 정도밖엔 생각이 안 난다.
넘치는 뽕을 주체하지 못해 글 하나 싸고 감. G1 좋아하는 놈이면 이건 사야 한다. 꼭 사라.
괜히 타카라가 배째고 가격 책정한 게 아님
아무리 그래도 2만엔은 초합금류나 pg건담하고 경쟁해야 하는 가격이니 오버가 심하긴 하다고 봄. 정가가 한 오천엔은 싸져야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질렀숩니다
반박시 스타스크림
이글읽어보니깐 사고시퍼진다 ㅋㅋ
돈 있으면 사라. 난 그 잘 나왔다는 마피 울매보다 맘에 든다.
팬토랑 고민중
이건 진짜 씹인정. 날틀도 잘생겻고 그렇다고 로봇도 못생긴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