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니퍼하나 가지고 블맘옵 등짝 개조하다가 꽤 맘에 들길래 자신감 붙어서 네모트론 좀 만져줬음. 근데 도저히 할 게 아니었음. 처음엔 개조였는데 갈수록 수습으로 변해간 듯... 아직 트럭 위랑 아래부분 결합방식도 없고 그냥 얹혀놓는 수준..도색도 생각했는데 별로 생각 안나게 되더라..당분간 이렇게 내비둘 듯. 그래도 언젠간 얘를 첫 도색연습용으로 쓸 예정임.
배꼽부분은 그냥 옵깡패 주먹자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