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콘보이 여론이 북미판 목소리 수록 하나로 싹 바뀌는거 보고 진짜 놀랐네...
한편으로는 신기하다는 생각도 듬.
아무래도 북미판으로 접한 사람들이 많을테니 북미판 선호도가 높다는것 정도는 지나가던 사람도 다 알정도지만
비싸다고 그렇게나 욕을 들어먹던 3.0 콘보이에 대한 여론이
북미판 목소리 들어갔다는거 하나로 진짜 완전히 바뀔 정도라니
그정도로 북미판과 일본판에 대한 호불호가 강했었나?
3.0 콘보이 여론이 북미판 목소리 수록 하나로 싹 바뀌는거 보고 진짜 놀랐네...
한편으로는 신기하다는 생각도 듬.
아무래도 북미판으로 접한 사람들이 많을테니 북미판 선호도가 높다는것 정도는 지나가던 사람도 다 알정도지만
비싸다고 그렇게나 욕을 들어먹던 3.0 콘보이에 대한 여론이
북미판 목소리 들어갔다는거 하나로 진짜 완전히 바뀔 정도라니
그정도로 북미판과 일본판에 대한 호불호가 강했었나?
익숙한 쪽을 좋아하는 거겠지
그렇긴 한데 진짜 깜짝 놀랄 정도로 반응이 확 바껴서 말야. 선호도 차이가 이렇게 컸나? 싶더라니까.
난 일어판 콘보이 음성 들어본 적도 없음 이번 기믹에서 첨 들어봄ㅋㅋ 반면에 쿨렌옹은 무비시리즈로 울나라 사람한테도 유명할 정도니 머
옵머장 목소리는 쿨렌옹 아니겠냐 - dc App
당연하지
이거발매전부터했으면판매율이1.5배는늘었을거시다
비워가카때가 정말 필요했는데
무비판으로 입문한 사람이 많다보니 그런 것도 있는 것 같고.
단지 음성 하나 때문만은 아니고, 잘나온 것도 이유임
내용물을 까보니 역시 직접 만져본 사람들 소감을 들어보는게 더 좋은 것 같드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