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9월되니까 택배량이 늘어서 방치해놨다가 주말에 사무실로 도망와서 이제 만져본다


조심스레 살살 만지면서 첫변형!!



일단 1차 감상은 마감의 꼼꼼함은 50만원치라고 봐주긴 어려울거같은데


일단 관절 연동이나 경첩설계등은 수준이 높다.

그리고 ㅅㅂ 뭔 짜개놓은 꼬라지가 이거 생산단가의 대부분은 숙련공의 조립 인건비로 빠진게 분명하다

한번 변형해보고 돌려보고 만져보니 MP10으로 다시 돌아가진 못할건 분명하다.

어쨋거나 가격만큼 뽕은 ㅈ나 쌔게 오니까 오늘은 종일 음미하며 핥아가며 놀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