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부터 그랬지만 시즌2에서는 본격적으로


뒤에서 계략을 꾸미기 시작하고 정체는!


래비지같은 요원/비밀경찰이었고 시즌3에서는


결국 메가트론을 용암에 밀어넣어 죽이는데 성공


하는듯 했으나, 메가트론은 G1 메가트론의 스파크덕에


더욱 강해진 용의 형태로 다시 나타나고 이후 숙청당하는


매력적인 캐릭터


완구는 진짜 오밀조밀 이쁘게 잘나왔고 극중 오토바이


형태로 많이 돌아다니는데 고것도 재현되어 있고 몹시


잘나온 제품인데다 트랜스메탈 완구 특유의 찡그린 인상이


아니라 넘 좋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