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우티머스의 흑우니즘에 거슬리는 단점으로 지적받는 무릎관절에 관해 좀더 상세히 관찰과

보강에 대하여 진지한 접근을 해보겠습니다.

저건 무릎이 씹창이라 사면안됨 하는 찐찐들 말고

이미 실제 구매하셧거나 흑우니즘에 쩔어 구매를 할 예비구매자들께 도움이 되기 바람을 우선 알려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주로 리뷰나 영상으로 보면 플로팅 구조가 아닐까 하는 희안한 모습으로 보이긴하는데

실제로는 횡방향 가동축이 종아리껍대기가 단단히 잡아 고정시켜줘서 종방향 이탈의 위험은 없습니다.


우선 좀더 상세한 관찰을 위하여 분해와 버프를 시전하겠읍니다

첫째로 뒷쪽 허벅지 나사를 풀어줘야됩니다


허벅지가 풀리면 이제 무릎이탈을 시전하기위해 보이는 부분의 나사를 풀어줍시다


그리고 이제 라쳇부분을 빼줘야되는데 화살표 스프링이

장력을 받아 고정된 구조다보니 팅~~ 해서 날아갈 확율이 많으니 주의 해주십시오


라쳇부를 이탈 시키면 이렇게 빠지는게 정답입니다.



그러면이제 본격 무릎이 빠집니다.



이제 본격 무릎과 관련된 라쳇 부분이 이탈

이부분역시 스프링이 있기에 조심하십시오



문제로 지적되는 부분입니다.

얇은 외벽과 라쳇 지지 부분자체의 유격이 있다보니

지속적 관절 이동에 따른 피로도가 쌓일 위험이 있는 설계임을 확인 할수있읍니다

본인것은 말짱해 보입니다. 이렇게 무릎 쪼개기 못할애들은 살살만져라



적절히 라쳇 파츠와 접촉면에 접착제를 최대한 박막으로 펴 발라주시죠

어차피 이부분은 통으로 굳혀 가동시에 유격이 없는게 좋기 때문에 ABS수지 계열 강력 접착제를 쓰셔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해당 라쳇 파츠를 붙여 충분히 시간을 들여 굳혀주십시오

접착제 설명서에 적정 양생 권장 시간은 보통 써있으니 RTFM하십시오


라쳇!! 하반신이 느껴지지 않는다!!

옵티머스!!! 너 ㅅㅂ 로봇이라 그런거 잔넨 상관없자나!!!


충분히 굳혀져있으면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니 순식간에 뚝딱

플라스틱류 조립하면서 전동 공구 쓰거나 최대 토크로 꽉꽉 조이는 새끠들은 없겠지??? 적당히 해라. 프라 파손되면 요단강 익스프레스다


암튼 이러면 맘놓고 흑우니즘에 쩔은 플라스틱뽕을 지속적 주입을 받을수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