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었습니다!

- 무슨 발명품이지? 휠잭?


- 이름하여 타이탄 쉴드! 공방일체의 엄청난 병기 입니다!

- 그렇구만. . .


- 근데 이 친구는 어디서 들어온거야?

- 누구요?


- 오. . . . 오버로드! !

- 반갑습니다. 프라임. 이번에 오토봇으로 전향한 오버로드 입니다.


- 오토봇으로 전향이라고?

- 그렇습니다. 저의 이 초롱초롱한 눈을 보십시오. 프라임.

- 확실히 전에 봤을때랑은 분위기가 달라지기는 했군.


- 음. . . . . .


- 오토봇으로 전향은 환영일세, 다만 이 문제는 나 혼자 결정할 수 없네. 미안하지만 잠시 구금실에 있어주게. 오버로드.

- 믿어주신것만으로 감사합니다. 프라임.


- . . . . . . . .



- 사운드웨이브, 레이저비크로부터 연락은 있었나?

- 오버로드, 프라임과 접촉했습니다. 메가트론님.


- 에잇! 이대론 오버로드를 뺐길 수 없다! 사운드웨이브, 오버로드와 통신망을 연결해라! 명령을 내리겠다!

- 명령에 따르겠습니다. 메가트론님.



- 이녀석들 덕분에 난 오토봇으로 전향 할 수 있었어. . .


- 앵왈앵왈.

- 레이저비크?


- '내 목소리가 들리나? 오버로드?'

- 메. . .메가트론! !


- '오버로드, 때가 왔다. '오더 6'를 실행해라.'


- 오더 6?


- 크학! 머리가 ! ! !


- 메. . .메가트론. . .확인합니다. . .당신의 침략단계 중 마지막 6 단계를 명령하시는 겁니까?

- '그렇다. 오버로드. 두번 얘기 하지 않겠다. '오더 6'를 실행해라.'


- 크윽. . . .

- '확인하겠다. 오버로드, 너의 소속은 어느곳이냐?'

- 나. . . .난. . . .


툭.

- 디셉티콘. . . .

- '그렇다면 너의 주인은 누구지?'


툭.

- 나의 주인은 메가트론. . . .님.

- '그렇다면 디셉티콘과 나 메가트론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느냐?'


- 힘과 공포를 이용하여. . .


쾅!

- 모든것을 디셉티콘과 메가트론님 두발 아래에. . .


- '마지막으로 묻겠다. 오버로드. 페이즈식서로써 '오더 6'의 목적은 무엇이냐?'


- . . . . . . . . . . .


- 몰 살.


To Be continued.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