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매한 DX판보다 완성도면에서 더 훌륭하다는 STD 아마다 옵티머스를 운좋게 구매하게됨.




구수한 박스 디자인


세월의 풍파를 어느정도 맞아서 상태가 완벽하진 않지만 내용물은 전혀 이상 없었음


심지어 오래된 제품에 보이는 그 흔한 나사 녹 같은것도 없는것 같았음






듬직한 트레일러 모습


트레일러의 모습은 DX랑 비교하면 별반 차이는 없다. 그냥 크기만 좀 작아짐




그리고 이 시리즈의 핵심이라 할수 있는 마이크론


옵티머스에는 이런 서지라는 비행기 모양의 마이크론이 있음


여튼, 비클은 빠르게 재치고 바로 트랜스폼!




크으...비율 최고다.




옵티머스는 변신 기믹을 제외 시킨 덕분에 프로포션이 작살남


디럭스 정도의 사이즈 인데 요즘같은 늘씬한 스타일은 아니고 짧고 다부진 스타일


덕분에 작은 사이즈임에도 안정감이 느껴진다


거기다 발목 가동까지 되서 접지가 아주 훌륭함!



서지도 간단한 시퀸스로 로봇 모드가 가능!




가슴팍에 매트릭스는 없지만 열리는 기믹이 있음










소문대로 가동률이 꽤 좋아서 이런저런 역동적인 포즈가 잘 나옴


하나 아쉬운건 허벅지에 있는 장식 때문에 다리가 앞으로 많이 움직이진 않는다는점..?




여튼, 고전 트랜스포머 완구는 진짜 몇십년을 앞선 명품들 뿐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