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에이지 씬 스위트 A 세트, C 세트(텔레트란1)
오토봇 기지 연출하기 참 좋을듯. 근데 갖고싶어 마음이 급해질 정도는 아니고 가성비가 너무 똥망임...
2. 뉴에이지 플리퍼(범블비)
마찬가지로 가성비 똥망... 이긴 한데 크기가 내 수집 기준에 너무나도 부합함. 이건 구하려면 구할 수는 있는데 바퀴가 안 굴러간다는 점이 나를 너무나도 망설이게 만듦. 트랜스포머를 좋아하는 이유가 무난하게 좋은 가동성의 로봇완구가 자동차 완구까지 겸하기 때문인데...
3. 임파서블 토이즈 스파이크 & 스파크플러그
이 역시 크기 때문에 갖고싶다. 역시 가성비는 똥망.
이렇게 늘어놓고 보니 대체로 본격적인 변신로봇이 아닌 부수적 요소이며 가성비가 매우 나쁘다는 공통점이 있구만.
부품같은게 진짜 좀 그렇긴하지 하지만 있으면 행뽁한 무기는 왕창 구매하면 ㅇㅋ
나처럼 비클에 맞춰 등급 짬뽕으로 모으다 보면 무기엔 별 미련이 없어지더라구, 호환이 잘 안되기 때문에... 각자 전용 무기 한 두개면 충분해.
그럼..ㅎㅎ 근데 텔레트랜1은 나도 구하고싶다..솔직히 디셉,오토봇 기지 배경? 그것도 팔던데 놔둘곳도 없다보니 사면 쓸일이 한정적이라서 아쉬숴
플리퍼는 진짜 강추함 바퀴는 음 레드썬!
뉴에이지 범이랑 임파서블 스파이크 얼만데? - dc App
둘 다 2~3만 내외는 하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합쳐서 10센치도 안돼면서 가격ㅋㅋㅋㅋ - dc App
씨너리는 한정이라 먼미래에 존재치 않을거같고 플리퍼도 재판 삼판 찍고 이제 안찍는다는거 보면 덩달아 먼미래에는 없을거 같은디
한정이였다니! 근디 임파서블 토이즈 거는 17년 됬음에도 간간히 재고가 보이던데... 인기가 없었나?
상점들이 어느정도 재고는 가지고가서 있는만큼은 팔거같은데 암튼 뭐 본사서는 신제품 말고 구제품을 찍기에는 시장 자체가 크질 않아서 소극적인듯. 플리퍼는 그나마 인기가 많아 간보고 찍어낸경우라던데
미니미니한애들 떼샷으로 있으면 잼나겠어
이래서 내가 배틀마스터같은 애들 안삼
부자가 되면 캬... 살 것 많네
로또 1등되면 저것들 나눔함
스파이크부자는 구하기 힘든거 아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