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가족끼리 뭉쳐 살다
아버지 어머니는 시골 내려가신다고 하고

아파트에서 혼자 근 1년 살다가
집청소도 귀찮고 직장이랑 좀 거리도 있다보니
직장 근처 오피스텔로 이사가려고 대기중인데

이사가야해서 짐 줄이려고 트포를 못사겠음
플라스틱 중독 걸려서 시름시름 앓고 있다가
상대적으로 사이즈 작은 스튜디오 시리즈로 금단현상 살살 달래고 있다

오피스텔 괜찮은데 알아보러 이곳저곳 다니는데

진짜 덕질의 끝은 집 크기더라

아파트 살때는 어디 세워놔도 자리 공간차지 안해서 신경도 안썼는데 오피스텔은 또 다르더라구

장식장 설치하고 거기다가 놓으면 진짜 자리 좁아지겠더라

그렇다고 오피를 포기할수는 없어서 구매리스트도 다시한번 생각하고 그럼

돈 많이 벌어야지 그래야 덕질도 좋게하지



---트포 소식
블애옵 8월초에 신청한거 아직도 못 받아서 구매대행처에 문의하니 소송문제로 지랄터서 공장에서 입고지로 출하를 못한데 공장에서 눈치 보고 있으니 몇일이내로 출하할 생각중이라더라

블애옵 보고 감명받아서 접었던 트포덕질 다시 시작한거라 절대 블애옵은 포기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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