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다 해도 mp 무비 메가트론이랑 비등비등
처음으로 월급 많이타봐서 보이는족족 구매한거같다.
정말 갖고싶던 제품들부터 추억이 담긴 제품들까지 한번  다 구해봤다.
리더 옵이랑 센티넬은 옛날 급식트붕이시절부터 마트에 엄마손잡고가면 저거 앞에서만 20분넘게 손가락만 쪽쪽빨며 구경하던건데 이렇게 이제서야 만져보니 감회가 새롭네

이제 이번달이랑 다음달은 크게 끌리는 매물도 없고 장식장도 없으니 좀 휴식기좀 가져야겟넴

사족이 길었다
읽어줘서 고맙구 갤럼들 추석 잘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