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피해자 말고 가해자로 깝치던 갤러들은 없냐? 나는 어릴때 식구가 많고 엄해서 남에꺼 손대면 어금니 뽑히던 때라 남에집가서 말도 못하는 벙어리였는데 말이지. 뺏어먹은 씹새끼설을 듣고 싶다 - dc official App
양심고백하자면 어렸을 때라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빠 친구분(아마도)의 작은 장난감 자동차를 땡깡부려서 뺏어온 적이 있다... - dc App
정확히는 그 친구(아마도)의 아들의 자동차 - dc App
5살?때쯤 고모가 아끼시던 곰돌이 인형 가져온적 있다.... - dc App
아주 어릴때 사촌형 큐빅스 부숴먹음 - dc App
사촌형이 닌텐도 양보했는데, 이제보니 뺏은거데 - dc App
난 사촌형들이 너무커서 장난감따위 못봤어..
난 라이징오 동생들이 너무 부러워해서 기부한적은 있음 - dc App
나도 어렸을때 남의 거에 손대면 어금니 뽑히는 거라고 교육받아서, 용돈모아서 내가 삼
난내가동생이라 뺏지도 뜯ㅈ도않음
뭔 죄다 착한어린이들 밖에 없누
장난감 뺏을만한 터울가진 친척이 읎어서 컵이나 안에 종 들어있는 철구슬?같은거 받아와씀 - dc App
사촌형들 죄다 스타랑 메이플만 붙잡고 있었던지라 - dc App
씹쌔끼썰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런 적은 없고... 플리퍼 이거 겨울까지 남아있으려나?
오히려 난 4살땐가? 바보같이 자동차 장난감 친구한테 줘버렸는데 값어치가 있었는지 엄마가 나 안막은거 후회중이시더라....... - dc App
난 그냥 동생들 이뻐서 걍 줬던 경우로 기억함 물론 내가 어느정도 질린물건..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