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편찬으셔서 아버지가 할머니 간호하시느라 1년정도 떨어져있었고 명절때나 간간히 뵙는데 어제가 내생일이었거든 근데 왔더니 생일선물이라구 R2-D2 조립된걸 주셨는데 아빠그리울때마다 보면서 아빠생각하라구 하실때 울컥하드라 이제 50대 중반이신 아버지가 저걸 힘들게 조립하셨을 생각에 너무 고맙기도 하구 암튼 오자마자 가슴이 너무 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