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나 카세트로 변신하는 리플렉터나 사운드웨이브정도는 요즘 기술력이면 충분히 그 변신체의 기능을 넣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음
이미 작은 물건에 디지털 카메라가 들어간것도 오래 되었고
사운드웨이브는 카세트가 아니라 mp3라면 조금만 크게 만들어도 충분히 넣을 공간이 나오지 않을까 싶었던게 그쪽은 초창기 물건부터 작았던거로 기억함
그걸 넘어서 진짜 카세트만한 크기로 만든다면 오히려 요즘은 테이프가 없는게 아쉬울 정도로 원래의 기능을 넣을 수 있다고 생각 되는게
이미 부모님 세대의 휴대용 카세트플레이어를 생각하면 진짜 카세트 테이프를 넣을 수 있는 크기까지 키우면 변신이 가능한 카세트 플레이어도 있지 않을까
종종 이런 생각도 들음
물론 내가 모르는 제품이 더 많은 만큼 실제로 있었을지도 모르지만서도
이미 작은 물건에 디지털 카메라가 들어간것도 오래 되었고
사운드웨이브는 카세트가 아니라 mp3라면 조금만 크게 만들어도 충분히 넣을 공간이 나오지 않을까 싶었던게 그쪽은 초창기 물건부터 작았던거로 기억함
그걸 넘어서 진짜 카세트만한 크기로 만든다면 오히려 요즘은 테이프가 없는게 아쉬울 정도로 원래의 기능을 넣을 수 있다고 생각 되는게
이미 부모님 세대의 휴대용 카세트플레이어를 생각하면 진짜 카세트 테이프를 넣을 수 있는 크기까지 키우면 변신이 가능한 카세트 플레이어도 있지 않을까
종종 이런 생각도 들음
물론 내가 모르는 제품이 더 많은 만큼 실제로 있었을지도 모르지만서도
나는 완구에 빠떄리 드가는거 반대임. 완구 순수령은 지켜야지
어설프게 두가지 했다가 망한적이 많으니깐...
USB정도는 괜찮을듯 ㅋ [레비지 제외]
블래스터 같은 경우는 원본에서 실제 기계 작동이 됐는데 g1 넘어오면서 삭제했다는 얘기를 주워들은 거 같은데 - dc App
사운드웨이브 mp3는 실존해! 구하고 싶었는데 어렸을 적이라 4만원돈이 비싸서 못구했지ㅜ - dc App
기능 들어가봤자 실제로 큰쓸모는 없을텐데 계륵같은 기능 땜에 단가 올라가면 싫지. 그돈으로 완구의 퀄을 올리던가 싸게 해주는게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