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베이는 트랜스포머 자체를 싫어하는 양반이라 영화에 애정이 없었고 매 편마다 관두려고 했는데 스필버그랑 하스브로가 베이 고집한 걸로 알거든(아니라면 알려줭)
카메라 워킹이나 액션 때문이라면 꼭 총괄 감독을 맡길 필요 없이 관련 부서에 배치하거나 대체제를 찾아도 충분했을텐데
베이 입장에서는 자기 관심도 없는 영화 10년 붙잡고 있으니 미칠 노릇 아니었을까 싶기도 함 그러나 좇좇의 기사 같은게 튀어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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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베이가 미군이랑 연줄이되고 미국뽕 촬영도 맛깔나게 잘해서 f22등의 고급 무장과함께 나올려면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다고 본거같은데 정확히는 몰르것네요 오래되서
베이가 존경하는 스필버그랑 작업한다는거에 의미두고 영화에 참여한걸로 앎.. - dc App
뭐 영알못 기업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안전빵을 택한거겠지 평가와 별개로 꾸준히 흥행하고 완구도 잘팔린다고 통계가 말해줬으니
2014년쯔음에 브랜드 이미지 말아먹는 짓거리 계속한거 보면 매출 통계만 믿다가 TLK때 브랜드 이미지 완전히 망하고 제대로 참교육 당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