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내려갈때 주섬주섬 챙겨서 대충 니퍼로 깎고 잘라서 관절 대강 붙여줌 관절 색은 나중에 도색예정
기존에 있던 가동률은 살려줬고 변형에도 흠이 없게 해줌
팔도 필요는 없지만 뒤로도 접을수가 있게해줬어
쬐깐한게 손맛 장난 아니더라 3사제품인줄 ㄷㄷ
덕분에 콜렉션에 좋은제품 장식하게되어서 다시한번 나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