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달렸다고 쉬어가는 이슈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쉬어가는 줄거리임. 센티널이 탑승한 타이탄이 사이버트론으로 향하던 도중
외계교섭국장(Head of Xenorelation)인 노티카가 타이탄 내 극단주의자 외계인의 음모를 막는다는 내용.
별 내용 없이 머리 아프게 하는 영단어들이 가득해서 좀 그랬지만 나름 소소한 액션씬도 있고 무엇보다 노티카 귀엽고 이뻐서 봐줌.
노티카가 윾기체를 매우 좋아한다는 묘사가 나오는데 우리가 롸벗 좋아하는거와 별다를바 없으려나...
전개 지루하다던 양덕들도 노티카를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은근히 호평하네.
좀 뻔뻔하다고 느꼈던 점은 로드레이지 대놓고 마피 기반으로 그려놓고 사이버트로니안이라고 우기는 패기...
와! 우주 콜벳!
시즈의 미래는 결국 지구산비클인가ㅠ
네모네모게 커엽 - dc App
비클이 마피 로드레이지랑은 살짝 다른거같은데
보닛하고 옆창문에 바디킷같은게 달리긴 함 그래도 저건 아무리 봐도 콜벳이여
시즈 트랙스&로드레이지 떡밥일지도... 사스왚도 뭐 사이버트론 비클처럼은 안보였으니까
작화가 제품 기반의 탄탄한 구조가 아닌 것 같다. 걍 등장은 시키고 싶은데 당장 완구 낼 계획은 없고 하니 마스터피스 기반으로 코믹스에 어울리게 그린듯?
하. 노티카 완구마렵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