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 큰 기믹이 있는거도 아니고 싸게 풀린거 같긴 한데

바리케이드 사려했건만 그거 살바엔 돈 조금 더 주고 오메가 사는게 나을뻔 하더라구

장식할 공간은 있는데 그걸 13만원 씩이나 주고 살까 고민도 되고 

나름 겨울에 워홀 가려하는데 이걸 지금 사는게 맞을까 싶기도 하고


이거를 만약 지금 안사면 후회를 하게될까? 아니면 충동적으로 산거면 물러도 그냥 후회는 없이 넘길수 있을까?

ㄹㅇ 너무 고민되네 이번달 일도 별로 못했는데 통장 잔고가 3자리에서 이거 사니까 2자리로 훅 내려가니까 현타가 오질나게 오더라구..

갤럼들 조언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