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맣게 전자음악이 들리다가 갑자기 박진감 넘치는 멜로디가 나오던게 계속 기억이 난다.
전자음악같았는데 혹시 저런 느낌의 음악을 아는 사람있어?
너무 오래되어서 이젠 그게 비스트워 음악이었는지 조차 가물하긴 하다만...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