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부를 손으로 누르면서 상체를 최대한 앞으로 숙인다.
2. 등의 외장을 벗긴다. 이 외장은 그냥 손으로 당기면 빠집니다.
3. 핑크색으로 체크한 부분을 전부 탈거합니다.
4. 강화플라스틱 이중관절이 드러납니다.
나사를 조여주고 풀어주면서 관절강도를 조정하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ionas8108/221654084944 제 블로그에 더 많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nsformers&no=171286&page=1 이곳도 있습니다.
갤러리에도 리뷰글을 올려두었습니다!
쌰개햐여햐 아님 상황봐서풀어줘야해
외국 구매자도 그렇고 국내 구매자들도 그렇고 이 제품은 전부 허리가 기본적으로 너무 빡빡하게 조여져 있다고 해. 그래서 허리 회전시키다가 허리작살 나는 사례가 제법 됨. 강화 플라스틱이긴하지만 허리가 조금 불안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라서 난 좀 느슨하게 해놨어. 허리 는 한번..풀어주는게 좋다고봐
무조건 풀어주는게 좋음 난 적당하게 조여놨는데 진짜 풀어줘야함 안그러면 동그란 연결부 부분째로 허리돌아가는거라 그 부분 뚝 떨어짐
오시바 암것도모르고 히히놀다가 배트맨꼴날뻔했거만
척추 이중관절 중에 위에부분은 강화 플라스틱인데 아래부분은 일반 플라스틱이라 이런사태가 생겼다고 하더라
이걸 개수하려면 결단력이 필요해보입니다
음... 난이도로 치면 '하'에 속합니다. 겉 외장도 손으로 당기면 빠지고 나사도 별게 없어서요. 허리가 불안한 점에 비해 허리 개수가 쉽다는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파손된 분은 황동선을 심어서 보수하시더군요. 부품이 큼직하다보니 보수도 상대적으로 쉬운편입니다. 사진상으로 보이듯이 구조도 워낙 간단해서...하하.
혹시 tlk범도 비슷한구조갰종? 허리가 좀 느슨한거같아서... - dc App
음...범블비는 따로 열어본적은 없지만 아마 비슷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제품이고 비슷한 가동성을 보이다보니...
허리가 너무 빡빡하면 실리콘윤활유살짝끔흘러넣고 하면 부드럽게 돌아갈수있지않을까?
그건도 한 방법이긴합니다. 하지만 재질이 플라스틱이라 다른 합성액체들이 닿는것은 급한상황이 아니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일컬어 피규어 수리하시는 분들중에 순간접착제로도 하시는 분이있는데..이게 정말 양날의 검이죠. 플라스틱, 합금 파츠에 닿는순간 부식도 같이 시작하는거라서..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최대한 순정상태로 나사만 살짝 풀어주는 식이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ㄷㄷ플라스틱전용윤활유도 양남의검이였네
피규어 플라스틱 전용이면 괜찮을겁니다.그런데 음... 이게 볼관절이라서요. 보통 윤활유를 뿌려주는것들은 축관절 위주로가 좋습니다.자칫 잘못하면 그냥 거의..흐느적흐느적 하는 수준이 되버릴겁니다.그리고 볼관절 특성상 온 사방팔방 전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상체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면... 다시 닦아내기도 해야하고 음.. 뭐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사타구니에 갈바트론처럼 저런 호스가 있는 건 처음 알았네.
나도..사실.. 기사옵에 대해서 잘모르다가 구매하고나서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 알게되었엉. 가슴팍에 잘보면 오토봇 마크도 작게 있고... 참...
쫄려서 허리 잘안만졌는데 시간나면 해바야겄네 - dc App
쉬워! 힘내!
윤활유에 대한 지식얻고간다 추천 - dc App
윤활유도 괘안아! 선택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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