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변신 전, 후는이것보다 완벽한 조형은 오랫동안 나오지 않을거라고 생각 들 정도로 애니메이션 비율을 잘 살렸다고는 생각하지만 변신 과정은 철저하게 불호에 가까운 것 같음
차체의 옆면을 접어서 다리에 수납하는 점이라던가 거의 대부분의 부품이 안팎이 뒤집히는 수준으로 변신으로 거의 비변형 피규어 수준의 실루엣을 보여주게 되었지만 변신로봇이 이정도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내 기준으로는 전신이 페이크파츠라고 생각이 드는 수준임
MP10과 비교한 사진을 보면 10을 오징어로 만들어버리는 비쥬얼이긴 하지만 44수준으로 복잡하고 불안해지면 사실상 변신이 불가능한 물건인게 아닐까 싶어서 그릴과 범퍼가 가슴에 수납되는게 조금은 아쉽긴 하지만서도 변신로봇이라는 부분으로는 10이 더 맞지 않나싶더라
만족한 비율 및 프로포션이 그런 변형으로밖에 나올 수 없지... 변신로봇이라 불리는 저연령대 완구라인 같은 걸로 생각하기보단 철저히 성인용 피규어로 제작되는 라인이 더 맞는 거 같음 타카라 마피라인은
난 변신완구가 내구성을 희생하면서까지 원작 프로포션에 집착해야하는가에 대해 의문이 들어서 별로
내가 하고싶은 말의 요점이 그거임 변신완구라고 하면 2 in 1 이라는 느낌의 물건인데 성인이 대상이라고 하더라도 변신 난이도와 내구도가 무서워지면 차라리 두개를 사서 변신 전, 후로 두는게 맞지 않은가? 그렇다면 애초에 변신은 왜 필요했던가? 44는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 난이도라
타까라도 변형 복잡한 3사 마피급 라인 반응들 여태 주시하다가 이런 쪽으로 방향을 튼 거 같음,,,,팬토같은 제품들 대부분 만족하거든 도색 및 프로포션만 확실히 잡으면
윗말에 동의함. 철저히 자금력과 이 장르에 이해도가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물건이고 그들이 원하는 게 작중 완벽한 재현이라면 그 중간단계인 변신과정은 어땠든간에 변신 전 후에만 견고히 결합되면 그만이라고 생각함. 어차피 작중 변신시퀀스는 말도 안되서 그대로 절대 못말들기도 하고. - dc App
물론 그에 따라 인상되는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결과물만 보면 지금 방향이 맞는듯 - dc App
3사들은 이미 편의성포기한 재조립 수준의 변신들이 많이 나왔었고 타카라도 다른라인은 몰라도 마피만큼은 44같은 복잡성이 못나올 분위기는 전혀 아니었음
요즘에 끌리긴한데 확실히 처음에 꺼렸던이유가 조각조각 뒤집는 변신때문이었음 애니처럼 창밑으로 주먹 팔 딱 벌어지면서 일어나는 간편한 흔히 아는 변신방법이 아니어서..
그런 간단한 변신은 MP10이 있음
Mp10도 그릴이 가슴안으로가는대뭐 없눈파츠쓰는것도아니고 기존 파츠 재활용인 페이크파츠라고 생각안듦. 이점은 아이언하이드부터 애니프로모션 비율로가서그런지 이지점으로 마피지향성이 실차와 적당히 타협에서 애니프로모션으로 봐낀거같어 다리부분이 실제트럭과 다른거말곤 불만없어난
예전 마피는 알트모드에 몰빵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애니모습에 집착하는듯 그걸 구현하려고하니 복잡해지는것같당 - dc App
MP10처럼 변신을 구현 했다면, 썬스트리커도 MP-12처럼 나왔을 듯..복잡하게 변신해도 딱딱 맞춰지고 원작같은 모습이니 난 맘에 듬
난 파츠 탈부착만 아니면 상관 없는딩 - dc App
전체가 페이크파츠같다는 느낌에 공감
비워쪽 마피가 많은 편이여서 가슴이 페이크인 다이노봇 먼저 만져서 그런지 3.0옵대장 페이크 정도는 양호 한거 같긴 해. 라이오콘보이 사진들 뜬거 보고 느낀게 마피 애들은 아떻게든 원작이랑 비슷한 형태로 만드는게 목적인 거 같아. 다만 마스터피스라는 이름을 달았으니 변신하는 과정에서의 내구성은 진짜 더 신경써주면좋겠다는 생각이 들어.